![[춘천=뉴시스] 26일 강원개발공사는 이날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원장 하대성)과 ‘공공 임대주택 거주 자동차 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1457_web.jpg?rnd=20260226155557)
[춘천=뉴시스] 26일 강원개발공사는 이날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원장 하대성)과 ‘공공 임대주택 거주 자동차 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개발공사는 26일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원장 하대성)과 '공공 임대주택 거주 자동차 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가 운영 중인 산수빌 임대 아파트 입주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사고 피해자 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통해 정보 부족으로 지원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자동차 사고 피해자 지원 제도 홍보 및 안내 ,피해자 발굴 및 지원 대상자 연계, 지원 사업 신청 절차 안내 및 상담 서비스 활동, ESG 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제도 안내부터 상담·신청까지 원스톱 지원을 확대해 정보 취약 계층의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태헌 강원개발공사 사장은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이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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