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결국 지인 폭로…"등산 가서 인사불성"

기사등록 2026/02/26 15:59:28

최종수정 2026/02/26 20:34:31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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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송진우가 애주가임을 알린 가운데 지인 폭로가 이어졌다.

지난 25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가수 뮤지가 스폐셜 DJ로 나왔다.

한 시청자가 봄철 별미로 막걸리를 말하자 뮤지는 "저도 유세윤·송진우·양세형 씨랑 1년에 몇 번씩 등산을 간다"고 말했다.

그는 "이게 등산을 가는 건지 만취하러 가는 건지 내려와서 다 인사불성이 돼서 운동하러 간 건지 싶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운동하고 개운하니까 내려와서 도토리묵 먹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뮤지는 "그렇다. 그거 먹으러 산에 간다"고 했다.

앞서 송진우는 자기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일주일에 5번 술을 마셨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오후 5시까지 공복으로 버티고 반찬과 술로 식사를 대신한 적도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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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결국 지인 폭로…"등산 가서 인사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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