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26일 오전 10시41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 산54의3 일원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1150_web.jpg?rnd=20260226132022)
[태안=뉴시스] 26일 오전 10시41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 산54의3 일원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26일 오전 10시41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대호산에서 산불이 나 28분 만에 진화됐다.
태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고로쇠를 채취하러 해당 지역을 찾은 행인이 산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를 비롯해 장비 11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9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약 25㎡가 탔다.
산림당국은 담뱃불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태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고로쇠를 채취하러 해당 지역을 찾은 행인이 산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를 비롯해 장비 11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9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약 25㎡가 탔다.
산림당국은 담뱃불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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