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결승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준결승전을 치른다. (사진=TV조선)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0901_web.jpg?rnd=20260226101903)
[서울=뉴시스]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결승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준결승전을 치른다. (사진=TV조선) 2026.02.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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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미스트롯4'가 결승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준결승전을 치른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최종 5인(TOP5) 진출을 두고 10명의 참가자가 대결을 펼친다.
이번 준결승전의 미션은 '정통 트롯 대전'이다. 정통 트로트 창법을 구사하는 참가자들과 타 장르 출신 참가자들 간의 무대가 교차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한 참가자의 선곡을 두고 심사위원(마스터)들의 우려가 쏟아지는 상황이 연출된다.
곡명이 공개되자 심사위원들은 "이 곡은 절대 안 돼!" "잘못하면 진짜 망하는 노래" "오디션에서 부르면 긴장하며 듣게 되는 곡"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번 '미스트롯4'는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전부터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를 진행한다.
방송 중 진행자 김성주의 안내에 따라 #4560으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기호나 이름을 적어 문자를 전송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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