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티켓 예매 시작
![[서울=뉴시스] 이적, 김진표. (사진 = 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0835_web.jpg?rnd=20260226094516)
[서울=뉴시스] 이적, 김진표. (사진 = 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990년대 중후반을 풍미한 싱어송라이터 이적(이동준)·래퍼 김진표의 듀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여는 소감을 전했다.
26일 뮤직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적은 지난 24일 소셜 미디어에 "이 소식을 알릴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팬들과의 재회를 앞둔 소감을 남겼다.
김진표 역시 소셜 미디어에 과거 패닉이 결성된 때를 회상하며 "무려 20년 만의 무대를 위해 적이 형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나자"며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했다.
1995년 타이틀곡 '아무도'를 내세운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데뷔한 패닉은 정규 2집 '밑'(1996), 정규 3집 '시 위드인(Sea Within)'(1998), 정규 4집 '패닉 05'(2005) 등 네 장의 앨범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했다. 특히 사회 풍자적인 노랫말로 젊은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패닉은 오는 4월 16~19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SIGNATURE) 홀에서 ‘2026 패닉 콘서트 - 패닉 이즈 커밍(PANIC IS COMING)'을 펼친다.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4시부터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뮤직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적은 지난 24일 소셜 미디어에 "이 소식을 알릴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팬들과의 재회를 앞둔 소감을 남겼다.
김진표 역시 소셜 미디어에 과거 패닉이 결성된 때를 회상하며 "무려 20년 만의 무대를 위해 적이 형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나자"며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했다.
1995년 타이틀곡 '아무도'를 내세운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데뷔한 패닉은 정규 2집 '밑'(1996), 정규 3집 '시 위드인(Sea Within)'(1998), 정규 4집 '패닉 05'(2005) 등 네 장의 앨범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했다. 특히 사회 풍자적인 노랫말로 젊은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패닉은 오는 4월 16~19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SIGNATURE) 홀에서 ‘2026 패닉 콘서트 - 패닉 이즈 커밍(PANIC IS COMING)'을 펼친다.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4시부터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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