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누적 112억원 이상 장학금 지급
![[서울=뉴시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사진=부영그룹 제공) 2026. 2. 2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0751_web.jpg?rnd=20260226091616)
[서울=뉴시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사진=부영그룹 제공) 2026. 2. 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6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장학금 약 4억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08년 교육장학 사업을 목표로 이중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45개국 2847명의 유학생이 누적 112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았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은 "우정교육문화재단의 장학금이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유학생 여러분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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