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바다 건너 듀엣(사진=KBS2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바다 건너 듀엣'에서 가수 박기영이 네덜란드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한다.
26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 박기영은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위해 네덜란드로 향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100시간, 목표는 관객 300명 모객이다.
박기영은 "300명 못 모으겠어요? 그래도 박기영인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쉽지 않은 미션이지만 특유의 에너지로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현지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미키광수와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조매력이 힘을 보탠다. 박기영은 너스레와 기강 잡기를 오가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함께 무대에 설 해외 아티스트는 네덜란드 재즈 팝 뮤지션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이다. 그는 한국에서도 여러 페스티벌 무대로 팬층을 쌓아왔다.
그러나 바우터 하멜은 "제가 저스틴 비버도 아니고, 박기영도 사람들이 모른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100시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가운데, 두 사람이 펼칠 글로벌 게릴라 콘서트가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 박기영은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위해 네덜란드로 향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100시간, 목표는 관객 300명 모객이다.
박기영은 "300명 못 모으겠어요? 그래도 박기영인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쉽지 않은 미션이지만 특유의 에너지로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현지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미키광수와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조매력이 힘을 보탠다. 박기영은 너스레와 기강 잡기를 오가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함께 무대에 설 해외 아티스트는 네덜란드 재즈 팝 뮤지션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이다. 그는 한국에서도 여러 페스티벌 무대로 팬층을 쌓아왔다.
그러나 바우터 하멜은 "제가 저스틴 비버도 아니고, 박기영도 사람들이 모른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100시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가운데, 두 사람이 펼칠 글로벌 게릴라 콘서트가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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