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정유사 첫 세계 4대 디자인상 석권

기사등록 2026/02/25 10:06:30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레드닷·IDEA·굿디자인 이어

정유업계 첫 4대상 달성

[서울=뉴시스]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GS제공) 2025.1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GS제공) 2025.1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GS칼텍스가 에너지플러스 앱을 앞세워 정유사 최초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GS칼텍스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서비스 시스템 & 프로세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레드닷, IDEA,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F까지 휩쓸며 전 세계 정유사 가운데 처음으로 4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했다.

에너지플러스 앱은 고객이 유종과 결제수단 등을 미리 등록하면 바코드 스캔만으로 할인, 적립, 결제가 한 번에 이뤄지는 '바로주유' 기능을 중심으로 사용자 경험을 혁신했다.

차량 인포테인먼트 연동, 쉐이크 & 페이, 위젯 개편 등도 도입했다.

김창수 GS칼텍스 모빌리티&마케팅 본부 부사장은 "데이터와 디자인을 결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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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정유사 첫 세계 4대 디자인상 석권

기사등록 2026/02/25 10:06: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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