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이천 sk하이닉스 모습 (사진=원유철 상임고문 제공)2026.02.0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1/NISI20260201_0002053271_web.jpg?rnd=20260201161049)
[평택=뉴시스] 이천 sk하이닉스 모습 (사진=원유철 상임고문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100만닉스'가 현실이 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4일 오전 11시14분께 전 거래일보다 5.15% 오른 100만원을 터치,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0.11% 오른 95만2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 하락 여파로 0.53% 내린 94만6000원까지 하락했지만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이내 상승 전환했다.
증권가는 반도체랠리를 이유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연일 상향 조정해왔다.
최근 3개월 내 주요 증권사가 제시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평균값은 121만2042원으로 지난달 말(114만9160원)보다 5% 이상 상향 조정됐다. 특히 SK증권은 적정주가로 150만원을 제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4일 오전 11시14분께 전 거래일보다 5.15% 오른 100만원을 터치,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0.11% 오른 95만2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 하락 여파로 0.53% 내린 94만6000원까지 하락했지만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이내 상승 전환했다.
증권가는 반도체랠리를 이유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연일 상향 조정해왔다.
최근 3개월 내 주요 증권사가 제시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평균값은 121만2042원으로 지난달 말(114만9160원)보다 5% 이상 상향 조정됐다. 특히 SK증권은 적정주가로 150만원을 제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