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 남동구청 전경. (사진=남동구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1/06/NISI20230106_0001170634_web.jpg?rnd=20230106104914)
[인천=뉴시스] 인천 남동구청 전경. (사진=남동구 제공)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가장 많은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인천시 주요 시책 중 10개 군·구가 수행하는 위임사무 및 보조금 시책사업 등 7개 분야, 35개 일반시책에 대한 정량·정성평가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구는 환경·녹지와 경제 등 2개 분야 전체 1위를 포함해 전 분야에서 고르게 순위권에 진입했다.
세부 시책별로 보면 35개 일반시책 가운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공원 조성 및 관리 ▲생활환경 업무추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 등 8개 시책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환경·녹지 ▲균형발전 ▲교통 등 3개 분야의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구는 이를 통해 분야별 우수기관 상사업비 5억7562만원과 시책별 포상금 3778만 원 등 총 6억1340만원을 확보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확보된 재원은 동 방문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건의 사항을 해결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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