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지난 20일 정읍 '내장산 사계절 복합 관광지' 조성을 위한 6개 기관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왼쪽부터 박일 시의장, 이학수 시장, 한경동 내장산공원사무소장, 윤준병 국회의원이 현장 시설 등을 살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214_web.jpg?rnd=20260223153527)
[정읍=뉴시스] 지난 20일 정읍 '내장산 사계절 복합 관광지' 조성을 위한 6개 기관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왼쪽부터 박일 시의장, 이학수 시장, 한경동 내장산공원사무소장, 윤준병 국회의원이 현장 시설 등을 살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는 국회와 지자체 등 6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내장호 일원 사계절 복합 관광지 조성 현장 점검과 함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현장 점검에는 윤준병 국회의원, 이학수 시장, 박일 시의장, 염영성 도의원, 한경동 내장산공원사무소장, 박태준 농어촌공사 정읍지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내장호 일원을 정읍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여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미래 관광 청사진을 공유했다.
정읍시가 구상하는 내장호 일원의 미래상은 단순한 개별사업의 나열을 넘어 치유와 체험, 체육, 접근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관광생태계 구축이다.
호수와 수변 공간을 중심의 치유관광 기반시설을 다져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체육·레저 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특정 계절에만 관광객이 몰리는 기존 내장산 관광의 근본적인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전략으로 이재명정부의 지역공약사업에 지정된 만큼 사업 실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 상태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내장호 일원이 정읍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도 "오늘 현장 방문은 내장호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첫걸음"이라며 "정읍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내장호 일원이 단풍 명소를 넘어 사계절 내내 사람들이 찾고, 머물고, 치유받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단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20일 열린 현장 점검에는 윤준병 국회의원, 이학수 시장, 박일 시의장, 염영성 도의원, 한경동 내장산공원사무소장, 박태준 농어촌공사 정읍지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내장호 일원을 정읍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여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미래 관광 청사진을 공유했다.
정읍시가 구상하는 내장호 일원의 미래상은 단순한 개별사업의 나열을 넘어 치유와 체험, 체육, 접근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관광생태계 구축이다.
호수와 수변 공간을 중심의 치유관광 기반시설을 다져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체육·레저 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특정 계절에만 관광객이 몰리는 기존 내장산 관광의 근본적인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전략으로 이재명정부의 지역공약사업에 지정된 만큼 사업 실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 상태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내장호 일원이 정읍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도 "오늘 현장 방문은 내장호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첫걸음"이라며 "정읍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내장호 일원이 단풍 명소를 넘어 사계절 내내 사람들이 찾고, 머물고, 치유받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단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