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불 진화율 83%…"일몰 전 주불 진화 총력"

기사등록 2026/02/23 15:04:12

최종수정 2026/02/23 16:02:24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23일 오후 2시께 진화율 83% 보인 가운데 함양 산불 현장에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2026. 0.2 23.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23일 오후 2시께 진화율 83% 보인 가운데 함양 산불 현장에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2026. 0.2 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1일 오후 9시14분께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현장 통합지휘 권한을 산림청장(직무대리)으로 전환한 가운데, 자원을 총동원하여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산불영향구역은 232ha로 추가 확산은 없는 상황이다. 화선 길이 8.0km 중 6.6km를 진화해 진화율은 83%이다.

당국은 헬기 54대와 진화차량 123대, 진화인력 845명, 진화장비 119대를 동원해 주불 진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상남도는 "헬기 가동을 통해 산불 진화에 진전이 있는 상황으로, 잔여 화선을 신속히 정리해 일몰 전 주불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 02. 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산림청 제공) 2026. 02. 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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