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중심으로 글로벌 이용자 참여 활발
씰 IP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 생태계 접목
![[서울=뉴시스]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 건을 돌파했다. (사진=넥써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7763_web.jpg?rnd=20260223094429)
[서울=뉴시스]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 건을 돌파했다. (사진=넥써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넥써쓰는 자사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 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1일 사전등록을 시작한 씰M 온 크로쓰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한 전 세계 다양한 권역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이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인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재화의 가치 보전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당 공급량을 1000만개로 제한하고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인 오파츠 독점 구매에 활용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씰M 온 크로쓰는 사전등록 수에 따라 코스튬과 스페셜 쿠폰 등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를 열었다. 크로쓰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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