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까지 신청 접수

경북 봉화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봉화군은 지역물가 안정 및 서민경제 지원을 위해 '2026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접수기한은 3월 13일까지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 모범업소이다.
가격 수준과 위생·청결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된다.
신청 대상은 봉화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개인서비스업종(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사업자·자영업자이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
봉화군은 올해 착한가격업소를 2개소 이내로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지판 제공,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 홍보, 가격 안정을 위한 기자재 및 소모품 지원, 소규모 시설개선 및 안전점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봉화군청 새마을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현장 실사와 심사를 거쳐 3월 말 최종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은 물론 성실하게 영업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제도"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군민에게 신뢰 받는 업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접수기한은 3월 13일까지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 모범업소이다.
가격 수준과 위생·청결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된다.
신청 대상은 봉화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개인서비스업종(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사업자·자영업자이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
봉화군은 올해 착한가격업소를 2개소 이내로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지판 제공,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 홍보, 가격 안정을 위한 기자재 및 소모품 지원, 소규모 시설개선 및 안전점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봉화군청 새마을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현장 실사와 심사를 거쳐 3월 말 최종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은 물론 성실하게 영업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제도"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군민에게 신뢰 받는 업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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