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AP/뉴시스] 마인츠의 사노 카이슈(앞)가 20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함부르크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이날 이재성은 86분을 소화했고, 마인츠는 1-1로 비겨 리그 13위에 자리했다. 2026.02.21.](https://img1.newsis.com/2026/02/21/NISI20260221_0001043530_web.jpg?rnd=20260221104858)
[마인츠=AP/뉴시스] 마인츠의 사노 카이슈(앞)가 20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함부르크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이날 이재성은 86분을 소화했고, 마인츠는 1-1로 비겨 리그 13위에 자리했다. 2026.02.21.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함부르크와 무승부를 거뒀다.
마인츠는 21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5승7무11패(승점 22)를 기록한 마인츠는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6승8무8패(승점 26)가 된 함부르크는 리그 9위에 자리했다.
마인츠는 전반 42분 나딤 아미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19분 파비우 비에이라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추가 득점하지 못하며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마인츠는 21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5승7무11패(승점 22)를 기록한 마인츠는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6승8무8패(승점 26)가 된 함부르크는 리그 9위에 자리했다.
마인츠는 전반 42분 나딤 아미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19분 파비우 비에이라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추가 득점하지 못하며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서울=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재계약. (사진=마인츠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992_web.jpg?rnd=20260212171352)
[서울=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재계약. (사진=마인츠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성은 3-5-2 포메이션의 '5'에서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해 86분을 소화했다.
후반 41분 파울 네벨과 교체되기 전까지 슈팅 2회, 패스 성공률 96%(23회 시도 22회 성공), 수비 가담 3회 등 공수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통계 전문 매체 '풋몹'은 이재성에게 평점 6.4를 부여하며 '무난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12일 마인츠와 동행을 연장한 팀 내 핵심 자원인 이재성은 이번 시즌 공식전 30경기 4골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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