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상 전 대구시 국장, 북구청장 출마 선언…"준비된 행정 전문가"

기사등록 2026/02/20 16:24:40

[대구=뉴시스] 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사진=본인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사진=본인 제공) 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이 20일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국장은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북구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북구를 경제 관문도시로 육성하겠다"며 "공항과 연계한 산업·물류·관광 인프라 구축과 후적지 개발을 통해 투자와 일자리를 끌어오겠다"고 약속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청년·보육·복지·도시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북대 정책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대구시 대변인, 서구 부구청장, 신공항추진본부장, 자치행정국장,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기획경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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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상 전 대구시 국장, 북구청장 출마 선언…"준비된 행정 전문가"

기사등록 2026/02/20 16:24: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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