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임실 옥정호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733_web.jpg?rnd=20260220141818)
[임실=뉴시스] 임실 옥정호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 새 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군은 지난달 붕어섬 다목적광장 기반 조성과 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해 휴장에 들어갔던 옥정호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의 정비가 모두 완료돼 오는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재개장을 앞두고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점검·보수를 완료한 군은 붕어섬생태공원에 팬지, 아네모네, 수선화 등 17종 3만여본의 초화류를 순차적으로 식재해 봄철 경관을 강화한다.
이어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도록 주요 동선에 '쿨링포그'를 설치해 재개장 시기에 맞춰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배롱나무와 수국 등 계절별 대표 식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쉼터와 탐방로 등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은 2022년 10월 출렁다리 개통 이후 3년만에 누적 방문객 176만명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는 44만명이 방문했고 반려견 동반 입장 시행 이후에는 1600여팀의 반려동물 동반 가족이 찾아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서 호응을 받았다.
운영시간은 3~10월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동절기는 11월과 12월에 오전 10시~오후 5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심민 군수는 "휴장 기간 시설 전반을 철저히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옥정호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표 자연휴식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지난달 붕어섬 다목적광장 기반 조성과 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해 휴장에 들어갔던 옥정호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의 정비가 모두 완료돼 오는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재개장을 앞두고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점검·보수를 완료한 군은 붕어섬생태공원에 팬지, 아네모네, 수선화 등 17종 3만여본의 초화류를 순차적으로 식재해 봄철 경관을 강화한다.
이어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도록 주요 동선에 '쿨링포그'를 설치해 재개장 시기에 맞춰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배롱나무와 수국 등 계절별 대표 식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쉼터와 탐방로 등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은 2022년 10월 출렁다리 개통 이후 3년만에 누적 방문객 176만명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는 44만명이 방문했고 반려견 동반 입장 시행 이후에는 1600여팀의 반려동물 동반 가족이 찾아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서 호응을 받았다.
운영시간은 3~10월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동절기는 11월과 12월에 오전 10시~오후 5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심민 군수는 "휴장 기간 시설 전반을 철저히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옥정호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표 자연휴식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