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첫 타석 1점포

한국 3회초 공격 1사 주자 2, 3루서 문보경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 안현민이 홈인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 '거포' 안현민(KT 위즈)이 첫 연습경기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안현민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점 홈런을 폭발했다.
1회초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안현민은 삼성 선발 투수 최원태의 5구째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넀던 안현민은 WBC 대비 첫 연습경기에서도 홈런을 날리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현민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점 홈런을 폭발했다.
1회초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안현민은 삼성 선발 투수 최원태의 5구째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넀던 안현민은 WBC 대비 첫 연습경기에서도 홈런을 날리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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