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기술 잇는 역할 기대"
![[서울=뉴시스]왼쪽부터 전지선 프로, 이현지 프로, 홍재경 아나운서, 김다나 프로, 배경은 프로.(사진=플렉스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687_web.jpg?rnd=20260220134226)
[서울=뉴시스]왼쪽부터 전지선 프로, 이현지 프로, 홍재경 아나운서, 김다나 프로, 배경은 프로.(사진=플렉스 제공) 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HR 기반 AI 플랫폼 플렉스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김다나, 배경은, 전지선, 이현지 프로골퍼와 홍재경 골프 전문 아나운서를 앰버서더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렉스는 5인의 앰버서더에게 플렉스 분당 사옥에 출입할 수 있는 사원증과 명함, 웰컴 키트를 제공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KSA),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등 각종 스포츠 협회·구단을 후원 중인 플렉스가 개인 프로선수를 앰버서더로 위촉해 비즈니스 협업 체계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앰버서더 5인은 앞으로 기업의 데이터 경영 및 AX를 돕는 ‘필드 위의 코치’로 활약한다.
장해남 플렉스 대표는 "HR 기반 AI 플랫폼이 경영진의 문제 해결에 실제로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과 기술을 잇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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