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31번째 정규 시즌 및 리그 컵 토너먼트 등 모두 중계
이번 주말 손흥민의 LAFC vs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로 개막
![[텍사스=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 2025.11.02.](https://img1.newsis.com/2025/12/08/NISI20251208_0000846830_web.jpg?rnd=20251208173721)
[텍사스=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 2025.11.02.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이번 주말 미국의 '메이저 리그 사커(MLS)'가 애플 TV에서 31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손흥민의 LAFC와 리오넬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로 막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애플은 MLS 2026년도 시즌의 모든 경기를 애플TV에서 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FIFA 월드컵의 북미 개최를 앞두고 1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의 애플 TV 구독자는 모든 MLS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경기 보도 및 분석, 독점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정규 시즌 경기뿐만 아니라 연례 리그 컵 토너먼트, 미켈롭 울트라 캄페오네스 컵, MLS 올스타 게임, 아우디 MLS 컵 플레이오프 경기도 포함된다.
22~23일 열리는 'MLS 이즈 백' 주말에는 30개 클럽이 모두 경기장에 나서며, 15개 시즌 개막전 중 13개 경기가 일요일에 편성된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처음 선보이는 '월마트 새러데이 쇼다운(Walmart Saturday Showdown)으로,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들이 총출동하는 빅매치가 펼쳐진다.
월마트 새러데이 쇼다운은 정규 시즌 동안 매주 일요일 편성 경기 중 주목할 만한 경기를 집중 조명하며, 팬들이 정기적으로 즐길 만한 또 다른 정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층 향상된 영상 품질이 지원되며, 경기 장면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경기의 속도감·기술·압박감·감정 등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첫 새러데이 쇼다운을 통해서는 MLS MVP 리오넬 메시와 MLS 컵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과 LAFC를 상대로 경기하며 시즌의 막을 올린다. 이에 더해 LA 갤럭시와 뉴욕 FC가 벌이는 동서부의 명불허전 맞대결이 펼쳐지며, 컨티넨탈 타이어가 후원하는 시즌 첫 선데이 나이트 사커 경기로 마무리된다.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의 미드필더이자 2014년 FIFA 월드컵 챔피언인 토마스 뮐러는 "MLS 시즌이 이번 주에 시작하고,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온 올해, 전 세계의 시선이 북미에 집중돼 있다"며 "전 세계 팬들이 애플 TV에서 우리의 여정을 지켜볼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다. 스포츠에 있어 중요한 이 시기에 우리 클럽과 리그가 주목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애플은 MLS 2026년도 시즌의 모든 경기를 애플TV에서 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FIFA 월드컵의 북미 개최를 앞두고 1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의 애플 TV 구독자는 모든 MLS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경기 보도 및 분석, 독점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정규 시즌 경기뿐만 아니라 연례 리그 컵 토너먼트, 미켈롭 울트라 캄페오네스 컵, MLS 올스타 게임, 아우디 MLS 컵 플레이오프 경기도 포함된다.
22~23일 열리는 'MLS 이즈 백' 주말에는 30개 클럽이 모두 경기장에 나서며, 15개 시즌 개막전 중 13개 경기가 일요일에 편성된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처음 선보이는 '월마트 새러데이 쇼다운(Walmart Saturday Showdown)으로,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들이 총출동하는 빅매치가 펼쳐진다.
월마트 새러데이 쇼다운은 정규 시즌 동안 매주 일요일 편성 경기 중 주목할 만한 경기를 집중 조명하며, 팬들이 정기적으로 즐길 만한 또 다른 정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층 향상된 영상 품질이 지원되며, 경기 장면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경기의 속도감·기술·압박감·감정 등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첫 새러데이 쇼다운을 통해서는 MLS MVP 리오넬 메시와 MLS 컵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과 LAFC를 상대로 경기하며 시즌의 막을 올린다. 이에 더해 LA 갤럭시와 뉴욕 FC가 벌이는 동서부의 명불허전 맞대결이 펼쳐지며, 컨티넨탈 타이어가 후원하는 시즌 첫 선데이 나이트 사커 경기로 마무리된다.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의 미드필더이자 2014년 FIFA 월드컵 챔피언인 토마스 뮐러는 "MLS 시즌이 이번 주에 시작하고,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온 올해, 전 세계의 시선이 북미에 집중돼 있다"며 "전 세계 팬들이 애플 TV에서 우리의 여정을 지켜볼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다. 스포츠에 있어 중요한 이 시기에 우리 클럽과 리그가 주목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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