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열악한 근무환경 해결책은"

기사등록 2026/02/20 08:42:34

최종수정 2026/02/20 08:52:24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

업무과중 해소 및 적정 인력 배치 기준 모색

[서울=뉴시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 포스터. (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 포스터. (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과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을 주제로 오는 23일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의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와 인력 배치 불균형 문제를 정면으로 다룰 예정이며,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내 의원모임인 '정책과 미래' 소속 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 국회의원 6명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지속가능한 현장 중심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열악한 근무환경 해결책은"

기사등록 2026/02/20 08:42:34 최초수정 2026/02/20 08:52: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