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시스]경남 함안 말이산고분군.(사진=경남도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01942430_web.jpg?rnd=20250912165107)
[함안=뉴시스]경남 함안 말이산고분군.(사진=경남도 제공)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를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문화제는 ▲공식행사 3개 ▲대표 프로그램 5개 ▲박물관 프로그램 11개 ▲아라가야 체험장 프로그램 5개 ▲말이산고분군 프로그램 11개 등으로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함안군은 올해 축제를 말이산고분군과 함안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순수 역사문화 축제로 한층 더 고도화하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
올해 문화제는 ▲공식행사 3개 ▲대표 프로그램 5개 ▲박물관 프로그램 11개 ▲아라가야 체험장 프로그램 5개 ▲말이산고분군 프로그램 11개 등으로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함안군은 올해 축제를 말이산고분군과 함안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순수 역사문화 축제로 한층 더 고도화하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
![[함안=뉴시스]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사진=함안군 제공) 2026.02.0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661_web.jpg?rnd=20260209172413)
[함안=뉴시스]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사진=함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군은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무용 '피터팬', 연극 '잇츠 홈쇼핑주식회사', 전통연희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음악 '클래식 무곡',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등 총 5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을 지역에 소개해 공연시장 불균형을 줄이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정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무용 '피터팬', 연극 '잇츠 홈쇼핑주식회사', 전통연희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음악 '클래식 무곡',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등 총 5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을 지역에 소개해 공연시장 불균형을 줄이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