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집·차·사람 모두 연식 되면 유지보수 해야…안 하면 추해"

기사등록 2026/02/19 10:04:17

최종수정 2026/03/05 17:03:22

[서울=뉴시스]안선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선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성형 시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안선영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집·차·여자, 요즘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 치자"며 "이 3개 공통점이 있다. 연식이 될수록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 받는 시대가 열렸다"고 덧붙였다.

안선영은 "직업 특성상 제 몸에 투자를 해야 한다"며 "재투자를 해야 일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최고의 시술 세 가지와 최악의 시술 세 가지를 꼽았다.

그는 "최근에 제일 만족하는 건 X베룩"이라며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는 자극을 주는 주사를 놓는 것"이라고 했다.

또 "저는 얼굴에도 맞았지만 손에도 맞았다"며 "얼굴에 하는 X베룩을 손에 맞았더니 손이 10년 어려졌다"고 만족해 했다.

'안선영 유튜브' 관련 정정보도문

본 뉴스통신은 지난 2월19일자 연예면에 <안선영 "여자 연식 되면 유지 보수 해야…안 하면 추해"> 라는 제목으로 안선영씨가 2월18일 본인의 유튜브에서 '여자는 나이가 들면 보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안선영씨가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마찬가지로, 사람 모두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발언한 것으로 확인돼 해당 보도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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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집·차·사람 모두 연식 되면 유지보수 해야…안 하면 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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