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겸 가수 김무영이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준수의 이란성 쌍둥이 형 김무영은 17일 소셜미디어에 셋째 임신 소식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김무영은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선물. 루이와 루디에 이어 세 번째 기적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은 누굴 닮았는지, 성별이 무엇인지 모든 게 신비롭기만 하다. 건강하게만 만나자, 우리 막내야"라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세 번째 조카를 맞이하게 됐다.
앞서 김무영은 지난해 5월 생후 6개월 된 쌍둥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6월 결혼식을 올리며 가정을 꾸렸다. 쌍둥이 출산에 이어 셋째 소식까지 전하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
김무영은 드라마 '지운수대통', '기황후',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 출연했다. '주노'라는 예명으로 앨범을 발매, 중국, 일본 등에서 가수로도 활동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주노 스트리밍'에서 게임과 해외 주식 방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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