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순천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창고 한 동이 모두 탔다.
18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53분께 순천시 서면 한 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1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자재창고 1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728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53분께 순천시 서면 한 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1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자재창고 1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728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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