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제주도청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도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까지 제주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전수하기 위해 '제주음식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카데미 강사는 3호 제주향토음식명인 부정숙 제주음식문화원 원장이 맡는다. 3월12일부터 4월30일까지 매주 1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80% 이상 출석해야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잔칫날 음식 ▲명절·제사음식 ▲봄철 제철음식 ▲제주 해산물 활용 음식 ▲고사리·월동무 활용 음식 ▲세시풍속 음식 ▲지름떡 응용 음식 등이다.
모집 인원은 25명이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애월읍·조천읍·제주시 동 지역 농업인과 희망자가 1순위, 그 외 지역은 2순위로 선발한다.
◇제주도, 청소년 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접수…고교생 50만원
제주도는 2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제주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신청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카데미 강사는 3호 제주향토음식명인 부정숙 제주음식문화원 원장이 맡는다. 3월12일부터 4월30일까지 매주 1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80% 이상 출석해야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잔칫날 음식 ▲명절·제사음식 ▲봄철 제철음식 ▲제주 해산물 활용 음식 ▲고사리·월동무 활용 음식 ▲세시풍속 음식 ▲지름떡 응용 음식 등이다.
모집 인원은 25명이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애월읍·조천읍·제주시 동 지역 농업인과 희망자가 1순위, 그 외 지역은 2순위로 선발한다.
◇제주도, 청소년 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접수…고교생 50만원
제주도는 2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제주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신청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주=뉴시스] 제주도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3/31/NISI20200331_0000504129_web.jpg?rnd=20200331143603)
[제주=뉴시스] 제주도청 전경.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 비슷한 목적의 다른 지원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올해 사업비는 총 17억원으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씩 지원된다.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꿈바당 지원금은 도내 232개 가맹점에서 온라인 강의 수강, 도서 구입, 독서실 이용 등에 쓸 수 있다.
올해부터는 자동 충전 시스템이 적용된다. 지난해 지원 대상자는 오는 23일 자동충전될 예정이다. 다만 카드 미사용자(1년), 수급자 자격 상실·재취득자 등은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재신청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사업비는 총 17억원으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씩 지원된다.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꿈바당 지원금은 도내 232개 가맹점에서 온라인 강의 수강, 도서 구입, 독서실 이용 등에 쓸 수 있다.
올해부터는 자동 충전 시스템이 적용된다. 지난해 지원 대상자는 오는 23일 자동충전될 예정이다. 다만 카드 미사용자(1년), 수급자 자격 상실·재취득자 등은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재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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