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덮친 8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서 시민들이 꽃망울 터트린 '봄의 전령' 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2026.02.08.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21156621_web.jpg?rnd=2026020813162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덮친 8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서 시민들이 꽃망울 터트린 '봄의 전령' 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2026.02.08.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7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도,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예상됐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클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오전까지, 이어 18일 오후부터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도,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예상됐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클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오전까지, 이어 18일 오후부터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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