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구미·경산·경주 전통시장 탐방
![[경산=뉴시스] 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청도시장 탐방 (사진=최경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6/NISI20260216_0002064736_web.jpg?rnd=20260216101453)
[경산=뉴시스] 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청도시장 탐방 (사진=최경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2.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설 연휴에 포항, 구미, 경산, 경주, 청도 등 경북의 주요 거점 도시 전통시장을 방문하며 릴레이 민생 행보에 나서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구미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설 명절 인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에는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산 하양시장과 청도시장을 찾았다. 청도시장 방문에는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과 동행했다. 이어 최 예비후보는 경주 안강시장과 포항 죽도시장을 순회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민생 행보를 통해 '준비된 경제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지금 경북의 경제 상황은 결코 녹록지 않다"며 "이제는 단순히 관리형 행정이 아니라 중앙정부의 판을 읽고 대규모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실전형 경제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부총리로서 국가 경제를 이끌었던 전문성과 4선 국회의원의 정치력을 오직 경북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구미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설 명절 인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에는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산 하양시장과 청도시장을 찾았다. 청도시장 방문에는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과 동행했다. 이어 최 예비후보는 경주 안강시장과 포항 죽도시장을 순회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민생 행보를 통해 '준비된 경제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지금 경북의 경제 상황은 결코 녹록지 않다"며 "이제는 단순히 관리형 행정이 아니라 중앙정부의 판을 읽고 대규모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실전형 경제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부총리로서 국가 경제를 이끌었던 전문성과 4선 국회의원의 정치력을 오직 경북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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