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모리카와
![[페블비치=AP/뉴시스] 김시우가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18번 홀 벙커에서 샷하고 있다. 김시우는 5언더파 67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2026.02.13.](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1007860_web.jpg?rnd=20260213080429)
[페블비치=AP/뉴시스] 김시우가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18번 홀 벙커에서 샷하고 있다. 김시우는 5언더파 67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2026.02.13.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공동 45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08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가 된 김시우는 공동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3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기록했던 톱10은 멈췄으나, 전날 공동 63위에서 18계단이나 끌어올렸다.
대회 우승은 미국의 몰린 모리카와의 몫이었다.
그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지난 2023년 10월 조조 챔피언십 이후 2년4개월여만에 투어 7승을 기록했다.
모리카와는 마지막 18번 홀(파5)을 남겼을 때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와 공동 선두였지만, 18홀 버디로 연장전 없이 정상에 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시우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08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가 된 김시우는 공동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3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기록했던 톱10은 멈췄으나, 전날 공동 63위에서 18계단이나 끌어올렸다.
대회 우승은 미국의 몰린 모리카와의 몫이었다.
그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지난 2023년 10월 조조 챔피언십 이후 2년4개월여만에 투어 7승을 기록했다.
모리카와는 마지막 18번 홀(파5)을 남겼을 때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와 공동 선두였지만, 18홀 버디로 연장전 없이 정상에 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