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칠곡 고속도로서 화재·추돌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2/15 20:00:44

최종수정 2026/02/15 20:08:24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문경=뉴시스] 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차량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차량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15일 오후 4시 56분께 경북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창원방향)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SM3(2010년식) 차량 앞 부분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은 승용차가 주행 중 교통사고 후 차량 엔진에서 불이 발화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24분께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에서도 추돌 사고 2건이 잇달아 발생했다.

안동에서 대구 방향으로 주행하던 차량 6대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후 뒤쪽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운전자들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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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칠곡 고속도로서 화재·추돌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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