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마친 후 본인 연기에 만족한 듯 환호하고 있다. 고교생 유승은은 최종 171.00점으로 동메달을 따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빅에어 종목 메달을 수확했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4001_web.jpg?rnd=20260210075511)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마친 후 본인 연기에 만족한 듯 환호하고 있다. 고교생 유승은은 최종 171.00점으로 동메달을 따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빅에어 종목 메달을 수확했다. 2026.02.10.
[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출전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이 하루 앞당겨져 열린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현지 시간)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보돼 애초 16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 일정을 15일로 하루 앞당겼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은 15일 오후 2시15분 시작한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는 유승은이 출전한다.
유승은은 지난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 악재를 딛고 깜짝 동메달을 수확한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기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은 점프, 레일, 테이블, 박스 등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종목으로, 심판 채점에 따라 순위가 정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현지 시간)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보돼 애초 16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 일정을 15일로 하루 앞당겼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은 15일 오후 2시15분 시작한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는 유승은이 출전한다.
유승은은 지난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 악재를 딛고 깜짝 동메달을 수확한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기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은 점프, 레일, 테이블, 박스 등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종목으로, 심판 채점에 따라 순위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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