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4/NISI20260214_0002064359_web.jpg?rnd=20260214125225)
[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2026.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독박즈'가 일본 홋카이도 후라노 마을로 떠나 겨울 감성 가득한 하루를 보낸다.
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37회에서 설경과 먹방이 펼쳐진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눈의 왕국 같은 야경을 만끽하며 칸칸무라를 찾는다. 하얀 눈과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개썰매와 스노튜빙을 체험한다.
동심을 충전한 이들은 저녁을 위해 후라노 시내 맛집으로 이동한다. 삿포로 생맥주를 시작으로 초밥 모둠회 와규 스테이크 생선구이 만두 라멘까지 푸짐하게 주문한다.
생맥주가 나오자 김준호는 말이 필요 없다며 감탄하고 유세윤은 두바이 생크림 생맥주 같다며 재치 있는 시식평을 남긴다. 음식마다 두바이 쫀득을 붙여 웃음을 더한다.
본격적인 요리가 등장하자 독박즈는 순식간에 그릇을 비운다. 김대희는 직원들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며 머쓱해하고 유세윤은 한국 사람들의 먹성에 놀랐던 일화를 전한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들은 새해맞이 초밥 건배를 한다. 김준호는 김대희를 두고 오삼불고기라며 농담을 건네고 김대희도 오이무침으로 받아친다. 장동민은 사팔뜨기라 자폭해 웃음을 터뜨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37회에서 설경과 먹방이 펼쳐진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눈의 왕국 같은 야경을 만끽하며 칸칸무라를 찾는다. 하얀 눈과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개썰매와 스노튜빙을 체험한다.
동심을 충전한 이들은 저녁을 위해 후라노 시내 맛집으로 이동한다. 삿포로 생맥주를 시작으로 초밥 모둠회 와규 스테이크 생선구이 만두 라멘까지 푸짐하게 주문한다.
생맥주가 나오자 김준호는 말이 필요 없다며 감탄하고 유세윤은 두바이 생크림 생맥주 같다며 재치 있는 시식평을 남긴다. 음식마다 두바이 쫀득을 붙여 웃음을 더한다.
본격적인 요리가 등장하자 독박즈는 순식간에 그릇을 비운다. 김대희는 직원들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며 머쓱해하고 유세윤은 한국 사람들의 먹성에 놀랐던 일화를 전한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들은 새해맞이 초밥 건배를 한다. 김준호는 김대희를 두고 오삼불고기라며 농담을 건네고 김대희도 오이무침으로 받아친다. 장동민은 사팔뜨기라 자폭해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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