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광역 대학 협력 모델 구축
![[구미=뉴시스] 해커톤 대회 개최.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4203_web.jpg?rnd=20260213195304)
[구미=뉴시스] 해커톤 대회 개최.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AI·반도체 분야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금오공대 RISE사업단(단장 권오형)은 서울과기대 RISE사업단과 공동 주관으로 경북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RISE AI-반도체 아이디어 해커톤'을 진행했다.
'서울-지방 공유협력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금오공대, 서울과기대, 한밭대, 아주대 재학생 40여 명이 모여 대학 간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초광역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학생들은 AI, 반도체 분야의 산업·기술 과제를 주제로 한 팀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파이썬(Python)과 생성형 AI 등 고도화된 기술을 접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선보였다.
가상 반도체 생산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제 설정부터 모델 구현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권오형 단장은 "이번 해커톤은 대학의 경계를 넘어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초광역 협력 모델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뜻 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참여 대학들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학생들이 AI·반도체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금오공대 RISE사업단(단장 권오형)은 서울과기대 RISE사업단과 공동 주관으로 경북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RISE AI-반도체 아이디어 해커톤'을 진행했다.
'서울-지방 공유협력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금오공대, 서울과기대, 한밭대, 아주대 재학생 40여 명이 모여 대학 간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초광역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학생들은 AI, 반도체 분야의 산업·기술 과제를 주제로 한 팀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파이썬(Python)과 생성형 AI 등 고도화된 기술을 접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선보였다.
가상 반도체 생산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제 설정부터 모델 구현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권오형 단장은 "이번 해커톤은 대학의 경계를 넘어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초광역 협력 모델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뜻 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참여 대학들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학생들이 AI·반도체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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