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임ㅂ실치즈테마파크와 파크 내 장미원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4172_web.jpg?rnd=20260213175929)
[임실=뉴시스] 임ㅂ실치즈테마파크와 파크 내 장미원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이 봄꽃축제의 백미가 될 '임실N장미축제'가 5월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일원에서 열린다.
임실군은 봄철 임실관광을 이끌어 갈 신규 축제인 '2026 제1회 임실N장미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봄철 '임실N장미축제'는 여름 '아쿠아페스티벌', 가을 '임실N치즈축제', 겨울 '산타축제'까지 임실 사계절 축제의 마지막 퍼즐이다.
군은 이번 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시설 정비, 콘텐츠 구성, 안전관리 대책 수립 등 단계별 준비 절차를 진행 중이다.
장미의 만개 시기에 맞춰 조성될 장미원 경관을 중심으로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관광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된 국비가 활용됨에 따라 군은 지역관광자원의 체계적 육성과 축제기반의 안정적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에 맞춰 테마파크 전역을 축제 무대로 연출하고 장미원과 주요 관람동선을 중심으로 수국 배치, 입체 조형물 설치, 계절 초화류 식재 등 봄 정원 분위기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축제 중심 공간인 장미원은 총면적 6만5700㎡ 규모로 200여종 2만2000여주의 장미가 식재돼 있다.
사계절 장미원에는 104종 1만265주의 장미가 플라워가든, 러블리가든, 로맨틱로드, 장미로드 등 테마별로 조성돼 있으며 유럽형 장미원에는 100종 1만2000주의 장미가 장미언덕, 바람의 언덕, 장미 울타리 등 유럽풍 경관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선사한다.
개막식과 함께 인기가수 초청 공연과 장미테마 체험행사, 포토존 운영, 지역 예술인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심민 군수는 "임실N장미축제는 장미 경관과 공연·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봄 시즌 대표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임실의 새로운 봄 축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실군은 봄철 임실관광을 이끌어 갈 신규 축제인 '2026 제1회 임실N장미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봄철 '임실N장미축제'는 여름 '아쿠아페스티벌', 가을 '임실N치즈축제', 겨울 '산타축제'까지 임실 사계절 축제의 마지막 퍼즐이다.
군은 이번 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시설 정비, 콘텐츠 구성, 안전관리 대책 수립 등 단계별 준비 절차를 진행 중이다.
장미의 만개 시기에 맞춰 조성될 장미원 경관을 중심으로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관광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된 국비가 활용됨에 따라 군은 지역관광자원의 체계적 육성과 축제기반의 안정적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에 맞춰 테마파크 전역을 축제 무대로 연출하고 장미원과 주요 관람동선을 중심으로 수국 배치, 입체 조형물 설치, 계절 초화류 식재 등 봄 정원 분위기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축제 중심 공간인 장미원은 총면적 6만5700㎡ 규모로 200여종 2만2000여주의 장미가 식재돼 있다.
사계절 장미원에는 104종 1만265주의 장미가 플라워가든, 러블리가든, 로맨틱로드, 장미로드 등 테마별로 조성돼 있으며 유럽형 장미원에는 100종 1만2000주의 장미가 장미언덕, 바람의 언덕, 장미 울타리 등 유럽풍 경관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선사한다.
개막식과 함께 인기가수 초청 공연과 장미테마 체험행사, 포토존 운영, 지역 예술인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심민 군수는 "임실N장미축제는 장미 경관과 공연·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봄 시즌 대표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임실의 새로운 봄 축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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