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이마트 지분율이 28.85%로 소폭 확대됐다.
13일 이마트 공시에 따르면 정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796만493주로 변동 없으나 이마트 발행주식 수 감소로 지분율이 직전 28.56%에서 0.29%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보고는 지난해 이명희 총괄회장 보유 지분을 매입하며 받은 주식담보대출을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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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13 16:38:47
최종수정 2026/02/13 18:46:25

기사등록 2026/02/13 16:38:47 최초수정 2026/02/13 18: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