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신촌세브란스 포함
![[서울=뉴시스]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3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가운데 총 23곳에서 약사위원회(DC) 심의를 통과했다. (사진=비보존제약 제공) 2026.02.17.](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961_web.jpg?rnd=20260213154543)
[서울=뉴시스]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3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가운데 총 23곳에서 약사위원회(DC) 심의를 통과했다. (사진=비보존제약 제공) 2026.02.17.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3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가운데 총 23곳에서 약사위원회(DC) 심의를 통과했다.
17일 비보존제약에 따르면 어나프라주는 현재 상급종합병원 47곳에 심의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고, 그중 19곳에서 DC 통과가 완료됐다.
상급종합병원 내 DC 심의는 실제 처방을 위한 핵심 관문이다. 비보존제약은 이른바 '빅5' 병원으로 분류되는 삼성서울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의 DC도 통과해 추가 병원 확산에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비보존제약은 지난해 DC 완료 목표를 16곳으로 설정한 바 있는데, 두 달 동안 23곳 통과를 완료해 연간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추후 주요 상급병원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종합병원 및 300병상 미만 병원까지 DC 심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비보존제약 관계자는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어나프라주의 임상적 가치와 비마약성 진통제 전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며 "영업 대상 병원 185곳 가운데 2028년까지 170곳의 300병상 이상 병원 DC 완료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비보존제약에 따르면 어나프라주는 현재 상급종합병원 47곳에 심의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고, 그중 19곳에서 DC 통과가 완료됐다.
상급종합병원 내 DC 심의는 실제 처방을 위한 핵심 관문이다. 비보존제약은 이른바 '빅5' 병원으로 분류되는 삼성서울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의 DC도 통과해 추가 병원 확산에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비보존제약은 지난해 DC 완료 목표를 16곳으로 설정한 바 있는데, 두 달 동안 23곳 통과를 완료해 연간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추후 주요 상급병원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종합병원 및 300병상 미만 병원까지 DC 심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비보존제약 관계자는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어나프라주의 임상적 가치와 비마약성 진통제 전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며 "영업 대상 병원 185곳 가운데 2028년까지 170곳의 300병상 이상 병원 DC 완료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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