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국정원 등 압수수색

기사등록 2026/02/12 18:08:36

최종수정 2026/02/12 18:17:52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청사 간판. (뉴시스DB)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청사 간판. (뉴시스DB)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정부가 테러로 공식 지정한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태스크포스(TF)가 12일 국회 등에 대한 전방위적 압수수색에 나섰다.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는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국회 정보위원회와 국가정보원,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번 TF 구성은 정부가 지난달 20일 해당 사건을 테러로 공식 지정하면서 이뤄졌다.

TF는 최근 인력을 총 69명으로 확대 편성해 재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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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국정원 등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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