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882_web.jpg?rnd=2026021216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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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입학 시즌을 맞아 울산지역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신학기 책가방 선물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수용성을 높이고 자녀 입학 준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밀착형 나눔 사업으로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들이다. 울산지역 5개 가족센터를 통해 수혜자를 선정했다.
◇53사단 울산여단, 울산공항 일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호훈련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은 12일 울산공항 일원에서 동계 전투현장에서 전·평시 작계시행 능력 향상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동계 전투준비태세 확립 훈련했다.
이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수용성을 높이고 자녀 입학 준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밀착형 나눔 사업으로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들이다. 울산지역 5개 가족센터를 통해 수혜자를 선정했다.
◇53사단 울산여단, 울산공항 일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호훈련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은 12일 울산공항 일원에서 동계 전투현장에서 전·평시 작계시행 능력 향상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동계 전투준비태세 확립 훈련했다.
![[울산=뉴시스] 53사단 울산여단이 2026년 동계 전투준비태세 확립 훈련의 일환으로 울산공항 일대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호훈련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53보병사단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803_web.jpg?rnd=20260212154241)
[울산=뉴시스] 53사단 울산여단이 2026년 동계 전투준비태세 확립 훈련의 일환으로 울산공항 일대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호훈련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53보병사단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훈련은 중요시설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신유형 복합테러(드론·화생방 등) 위협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태세를 완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53사단을 비롯해 5개 유관기관 58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드론 식별·주민신고 접수 및 초동조치, 드론을 활용한 자폭공격 및 대응, 공항 내 폭발물 식별 및 처리 순으로 진행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작전수행 방안을 더욱 구체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훈련은 드론 식별·주민신고 접수 및 초동조치, 드론을 활용한 자폭공격 및 대응, 공항 내 폭발물 식별 및 처리 순으로 진행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작전수행 방안을 더욱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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