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 마서면 폐가서 불…1시간54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2/12 09:14:05

최종수정 2026/02/12 09:14:29

[서천=뉴시스] 지난 11일 오후 9시6분께 충남 서천군 마서면 봉남리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불길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지난 11일 오후 9시6분께 충남 서천군 마서면 봉남리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불길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1일 오후 9시6분께 충남 서천군 마서면 봉남리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1시간 54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밖에서 폭탄 터지는 소리를 듣고 확인한 뒤 "인근 폐가에서 연기와 불꽃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4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1시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99㎡의 해당 주택과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8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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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 마서면 폐가서 불…1시간54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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