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홍진경(사진=SNS 캡처)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076_web.jpg?rnd=20260212082931)
[서울=뉴시스]홍진경(사진=SNS 캡처) 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홍진경이 최미나수에게 사과했다.
홍진경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솔로지옥5 실시간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경은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 회식에서 최미나수에게 손을 모으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두 사람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솔로지옥5' 패널로 참여하며 출연자인 최미나수의 행동에 "작작하세요" "이제 보는 게 고통스럽다"고 발언한 바 있다.
다만 이후 "사실 제작진에게 불려 가기도 하고, '말씀이 너무 심하다'라고 교육 받고 와서 멘트를 순화하기도 했다"고 했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데이팅을 다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홍진경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솔로지옥5 실시간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경은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 회식에서 최미나수에게 손을 모으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두 사람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솔로지옥5' 패널로 참여하며 출연자인 최미나수의 행동에 "작작하세요" "이제 보는 게 고통스럽다"고 발언한 바 있다.
다만 이후 "사실 제작진에게 불려 가기도 하고, '말씀이 너무 심하다'라고 교육 받고 와서 멘트를 순화하기도 했다"고 했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데이팅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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