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시스] 영주시 가흥동 단독주택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086_web.jpg?rnd=20260212083655)
[영주=뉴시스] 영주시 가흥동 단독주택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와 영주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1분께 안동시 북후면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건물 1동이 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7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오후 11시 41분께는 영주시 가흥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거주자 2명(20대·여·외국인)은 대피 중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1분께 안동시 북후면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건물 1동이 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7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오후 11시 41분께는 영주시 가흥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거주자 2명(20대·여·외국인)은 대피 중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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