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창 동해해경청장, 설 대비 해양 안전관리 현장 점검

기사등록 2026/02/11 16:47:55

[강릉=뉴시스] 11일 김인창 동해해양청장이  설 연휴를 대비한 비상 대응 일환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 가운데 강릉파출소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동해해경청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11일 김인창 동해해양청장이  설 연휴를 대비한 비상 대응 일환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 가운데 강릉파출소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동해해경청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뉴시스] 이순철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1일 김인창 청장이 설 연휴를 대비한 비상 대응 일환으로 강릉파출소와 강릉항 전용부두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설 연휴 기간 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1월3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0일간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대책' 기간으로 지정했다.

또 해양사고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2~3월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해 선박사고 예방 등 해양 안전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날 김인창 청장은 강릉파출소를 방문해 관내 치안 현황과 구조 즉응태세,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현황을 둘러봤다.

이어 안전관리 강화 및 자체사고 예방 당부와 함께 근무 직원들을 격려한 후 강릉항 전용부두를 방문해 경비함정 즉응태세, 부두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해양사고는 선제적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대응태세 유지와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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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창 동해해경청장, 설 대비 해양 안전관리 현장 점검

기사등록 2026/02/11 16:47: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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