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출액 6140억원…전년대비 13.7%↓
4분기 매출 1917억원…전년 동기 대비 16.3%↑
![[세종=뉴시스] 위메이드 로고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1/NISI20250421_0001822712_web.jpg?rnd=20250421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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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위메이드는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액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3.7%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1.2% 늘면서 내실을 챙겼다.
작년 4분기 매출은 19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42억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2.3% 오른 수치다.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280억원을 기록했다. 법인세 비용과 영업외 손실 등의 영향이 반영되며 적자로 전환됐다.
위메이드는 최근 핵심 지식재산권(IP) '미르'와 '나이트 크로우'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섰다.
지난 13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 미르M은 '미르의 전설 2'의 세계관을 중국 이용자에 맞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지난해 10월에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글로벌 출시하고 위믹스플레이를 통해 블록체인과 결합하기도 했다.
위메이드는 올해 '미드나잇 워커스' '미르 5' '노아' 등을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작년 4분기 매출은 19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42억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2.3% 오른 수치다.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280억원을 기록했다. 법인세 비용과 영업외 손실 등의 영향이 반영되며 적자로 전환됐다.
위메이드는 최근 핵심 지식재산권(IP) '미르'와 '나이트 크로우'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섰다.
지난 13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 미르M은 '미르의 전설 2'의 세계관을 중국 이용자에 맞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지난해 10월에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글로벌 출시하고 위믹스플레이를 통해 블록체인과 결합하기도 했다.
위메이드는 올해 '미드나잇 워커스' '미르 5' '노아' 등을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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