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02061450_web.jpg?rnd=20260211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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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과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대공원,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산대공원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윷놀이·제기차기·투호 등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전통의 흥과 멋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국악공연이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서 14일 오후 7시, 17일 오후 6시·8시 3회 펼쳐진다. 시립문수궁도장에서는 설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쏘기 무료 체험을 운영한다.
◇자영업자 이병헌·김창승 대표, 무료급식소 '밥퍼' 후원금 300만원 전달
울산지역 자영업자인 이병헌·김창승 대표가 11일 (사)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밥퍼'를 찾아 설명절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급식봉사했다.
울산대공원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윷놀이·제기차기·투호 등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전통의 흥과 멋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국악공연이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서 14일 오후 7시, 17일 오후 6시·8시 3회 펼쳐진다. 시립문수궁도장에서는 설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쏘기 무료 체험을 운영한다.
◇자영업자 이병헌·김창승 대표, 무료급식소 '밥퍼' 후원금 300만원 전달
울산지역 자영업자인 이병헌·김창승 대표가 11일 (사)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밥퍼'를 찾아 설명절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급식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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