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통합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가결
경산시, 제도적 지원 근거 마련

권중석 경산시의원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북 경산시민에게 의료·요양 등 돌봄 서비스 통합지원을 하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경산시의회는 11일 권중석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다.
제정된 조례안 주요 내용은 돌봄 통합지원 사업 추진,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 창구와 통합지원 전담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돌봄 서비스 통합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 복리증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권중석 의원은 "의료·요양·복지 등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이날 '경산시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설치 조례안' 등 4건을 의결하고 제26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산시의회는 11일 권중석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다.
제정된 조례안 주요 내용은 돌봄 통합지원 사업 추진,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 창구와 통합지원 전담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돌봄 서비스 통합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 복리증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권중석 의원은 "의료·요양·복지 등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이날 '경산시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설치 조례안' 등 4건을 의결하고 제26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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