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8일 정기주주총회 개최 예정
삼성전자 출신 전수홍씨 사내이사로
김앤장 목승호 변호사 사외이사 선임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 중구 삼양식품 명동 신사옥 모습.. 2026.01.26.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21139476_web.jpg?rnd=20260126121225)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 중구 삼양식품 명동 신사옥 모습.. 2026.01.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해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삼양식품이 삼성전자 출신 인물을 이사회 임원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다음달 28일 오전 서울 중구 삼양라운드스퀘어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연다.
삼양식품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삼성전자 출신 전수홍씨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 후보자는 중국삼성반도체 심천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경영지원그룹장, 삼성전자 DS부문 기획팀 투자그룹 운영파트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이와 함께 사외이사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목승호 변호사를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이번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린다.
아울러 정관상 사업목적에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경영지도·정리·육성하는 지주사업 등 지주회사 관련 내용을 추가하는 안건도 의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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