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영.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711_web.jpg?rnd=20260209182021)
[서울=뉴시스] 박진영.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 JYP엔터테인먼트 일본에서도 '영원한 현역'임을 증명했다.
9일 JYP에 따르면, 박진영은 지난 5일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작년 12월13~1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해피 아워(HAPPY HOUR)' 일환이자 2월 20일~21일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스틸 제이와이피'로 진행했던 현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성사된 무대다.
이날 역시 밴드 연주를 기반으로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눈을 뗄 수 없는 댄스 스테이지가 펼쳐졌다. 작년 11월 발표한 최신곡 '해피 아워(Happy Hour)(퇴근길) (With 권진아)'를 비롯해 '날 떠나지마', '너의 뒤에서', '너뿐이야' 등 히트곡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여러 K팝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니쥬의 '메이크 유 해피', 2PM '어게인 앤드 어게인', 트와이스의 '필 스페셜' 등 직접 만든 노래를 선보이며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난 여자가 있는데'에서는 단상 위로 올라온 관객과 연기 호흡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9일 JYP에 따르면, 박진영은 지난 5일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작년 12월13~1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해피 아워(HAPPY HOUR)' 일환이자 2월 20일~21일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스틸 제이와이피'로 진행했던 현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성사된 무대다.
이날 역시 밴드 연주를 기반으로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눈을 뗄 수 없는 댄스 스테이지가 펼쳐졌다. 작년 11월 발표한 최신곡 '해피 아워(Happy Hour)(퇴근길) (With 권진아)'를 비롯해 '날 떠나지마', '너의 뒤에서', '너뿐이야' 등 히트곡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여러 K팝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니쥬의 '메이크 유 해피', 2PM '어게인 앤드 어게인', 트와이스의 '필 스페셜' 등 직접 만든 노래를 선보이며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난 여자가 있는데'에서는 단상 위로 올라온 관객과 연기 호흡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울=뉴시스] 박진영.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713_web.jpg?rnd=20260209182101)
[서울=뉴시스] 박진영.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연 중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엔이 게스트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박진영은 아이엔과 함께 2AM의 '이 노래'를 가창했다. 비의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 무대에서는 색다른 댄스 케미스트리를 만들며 흥을 돋웠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랫츠 & 스타의 '메구미노 히토'로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구와타 게이스케 '저스트 어 맨 인 러브', 밴드 체커스 '줄리아에게 상심', 사잔 올 스타즈 '이토시노 에리' 등 현지 유명곡을 들려주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즐거움을 나눴다.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인 박진영은 공연 말미 "지금까지 계속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다. 오늘 큰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내년에 다시 만나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앙코르 무대에서는 랫츠 & 스타의 '메구미노 히토'로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구와타 게이스케 '저스트 어 맨 인 러브', 밴드 체커스 '줄리아에게 상심', 사잔 올 스타즈 '이토시노 에리' 등 현지 유명곡을 들려주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즐거움을 나눴다.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인 박진영은 공연 말미 "지금까지 계속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다. 오늘 큰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내년에 다시 만나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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