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등 국책과제 수행
![[서울=뉴시스] 여승근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사진= 경희대학교병원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319_web.jpg?rnd=20260209142002)
[서울=뉴시스] 여승근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사진= 경희대학교병원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경희대학교병원은 여승근 교수(이비인후과)가 지난 1월 30일 2026년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국내 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 기관으로, 20년 이상 의학분야에서 임상 및 연구 성과를 쌓아온 의학자로서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연구로 의학분야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회원을 선정하고 있다.
여승근 교수는 노화, 면역반응, 안면신경 등 기초 연구 분야부터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 대규모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2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2023년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다인 선도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2년부터 경희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 겸 임상의학연구소장직을 수행 중으로, 현재는 의료기술협력단을 이끌며 산·학·연·병을 아우르는 협력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여승근 교수는 "국내 의학계를 대표하는 학술 단체의 정회원으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연구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더욱 깊이 고민하며,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국내 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 기관으로, 20년 이상 의학분야에서 임상 및 연구 성과를 쌓아온 의학자로서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연구로 의학분야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회원을 선정하고 있다.
여승근 교수는 노화, 면역반응, 안면신경 등 기초 연구 분야부터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 대규모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2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2023년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다인 선도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2년부터 경희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 겸 임상의학연구소장직을 수행 중으로, 현재는 의료기술협력단을 이끌며 산·학·연·병을 아우르는 협력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여승근 교수는 "국내 의학계를 대표하는 학술 단체의 정회원으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연구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더욱 깊이 고민하며,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