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고 원인 철저히 규명해야"
"영웅 예우에 노력 아끼지 않을 것"
![[서울=뉴시스] 육군 코브라(AH-1S) 공격헬기 자료사진. (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19/04/18/NISI20190418_0000311391_web.jpg?rnd=20190418100355)
[서울=뉴시스] 육군 코브라(AH-1S) 공격헬기 자료사진. (뉴시스DB)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경기 가평에서 훈련 중이던 육군 코브라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2명 전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삼가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소명으로 하늘에 오른 군인들이었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고 적었다.
장 대표는 "군은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비통한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분들께도 세심하고 꼼꼼한 도움을 드려야 하겠다"며 "국민의힘은 군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영웅들을 올바르게 예우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11시4분께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신하교 인근에서 비상절차 훈련 중이던 육군 헬기 AH-1S가 원인 미상의 사유로 추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소명으로 하늘에 오른 군인들이었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고 적었다.
장 대표는 "군은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비통한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분들께도 세심하고 꼼꼼한 도움을 드려야 하겠다"며 "국민의힘은 군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영웅들을 올바르게 예우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11시4분께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신하교 인근에서 비상절차 훈련 중이던 육군 헬기 AH-1S가 원인 미상의 사유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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