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21일 오후 수주도서관에서 '2026 부천의 책 선포식&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1부 ‘2026 부천의 책 선포식’과 2부 ‘북토크’로 나눠 진행된다.
행사 1부인 '2026 부천의 책 선포식'에서는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일반 부문 '혼모노', 아동 부문 '호랑이를 부탁해', 특별 부문 '변영로 시선' 등 도서 3권을 소개한다. 또 독서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하는 시민에게 선정 도서를 전달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2부 '북토크'에서는 2026 부천의 책 아동 부문 도서로 선정된 '호랑이를 부탁해'의 설상록 작가를 초청해 작품 집필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독서문화기획자 권인걸 강사와 함께 2026 부천의 책 일반 부문 도서로 선정된 '혼모노'를 주제로 토론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한해 동안 부천시 곳곳에서는 독서 릴레이와 독서토론회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천의 책과 연계한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주도서관 독서진흥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천의 책'은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19회를 맞은 범시민 독서 운동으로, 시민이 함께 선정한 책을 이웃과 함께 읽고 토론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사 1부인 '2026 부천의 책 선포식'에서는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일반 부문 '혼모노', 아동 부문 '호랑이를 부탁해', 특별 부문 '변영로 시선' 등 도서 3권을 소개한다. 또 독서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하는 시민에게 선정 도서를 전달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2부 '북토크'에서는 2026 부천의 책 아동 부문 도서로 선정된 '호랑이를 부탁해'의 설상록 작가를 초청해 작품 집필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독서문화기획자 권인걸 강사와 함께 2026 부천의 책 일반 부문 도서로 선정된 '혼모노'를 주제로 토론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한해 동안 부천시 곳곳에서는 독서 릴레이와 독서토론회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천의 책과 연계한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주도서관 독서진흥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천의 책'은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19회를 맞은 범시민 독서 운동으로, 시민이 함께 선정한 책을 이웃과 함께 읽고 토론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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